교구광주 평협·순교자현양회 창작 무용극 성황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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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1 17:31

광주대교구 평신도사도직협의회 제공

광주대교구 평신도사도직협의회(회장 신동열)와 순교자현양회(회장 신동열)가 공동주관한 창작 무용극 ‘한국인 첫 사제 성 김대건 안드레아’가 9월 18일과 19일 오후 7시30분 광주 구동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성황리에 공연을 마쳤다. 순교자 성월을 맞아 성 김대건 신부의 신앙과 순교 정신을 본받기 위해 마련된 이 무용극 공연은 광주한국무용단과 김미숙뿌리한국무용단이 주최했다. 특히 이번 공연은 ‘가톨릭목포성지 조성사업’에 대한 교구민들의 관심을 촉구하고 교구 순교자 현양 사업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됐다. 수익금은 가톨릭목포성지 조성과 교구 순교자현양사업비로 봉헌된다.

가톨릭신문 박영호 기자 young@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