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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의견입니다
김정화
88
2019/09/27 09:46

건의 올립니다

레디오단원으로서  애로사항  큰 것은 아니지만 한가지 건의드립니다.

지금 우리 카톨릭 교회도  젊은이들보다는 나이드신 분들이 더 많이 활동하는 분위기입니다.

저도 십여년 넘게 구역장 과 반장을 해오고있습니다.

그 때는 젊고 눈도 밝아 잘보였지만 지금은  작은 글씨가 잘 안보입니다.

그래서 판공성사표도  하나도 안보여  표 앞에 동과 호수를 다시 표시해서 봐야할 지경입니다.  ㅎㅎ

아니면 돋보기를 쓰고 다녀야하는데 그건 마니 불편하고요...

또 레지오 수첩도 혹시 병자방문을 간다하면 돋보기가 아니면 안보이고  혹 돋보기를 안가져가면 전혀 보이지 않아 기도도 못할 지경이랍니다.

소소한 불편이고  시대적 흐름이라 느끼기도하지만, 글씨를 좀만 크게 만들어 주시면 활동하는데 조금은 수월할 것입니다.

얼마전  레지오교본도 큰책자로 나오고 매일미사책도 어르신들을 위해 큰 활자로인쇄되어 아주 좋아보이더군요.그런  작은 배려심이  감사합니다.

소소한 것이지만 한번  올려봅니다.

감사합니다.


관리자 2019/10/02

세나뚜스와 교구청 부서에서 간행물 인쇄시 고려할수 있도록 의견전달해드리겠습니다.

남궁욱 2019/10/04

판공성사표는 전산(양업)에서 출력가능하고 A4크기에서 성사표가 8장 또는 4장 출력이 가능합니다.

본당 사무실에 문의하시길 바랍니다.